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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보고 남은 지원금도 다 쓰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영화 횟수

    영화 보고 남은 지원금도 다 쓰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영화 횟수

    청년문화예술패스로 영화는 수도권 2회, 비수도권 4회까지 본다. 금액이 아니라 횟수로 끊는다. 15만원이 그대로 남아 있어도 세 번째 표는 패스로 결제되지 않는다.

    받은 돈은 수도권 15만원, 비수도권 20만원이다. 영화에 다 쏟아부을 수 있는 돈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영화를 볼 수 있는 횟수는 두 번 아니면 네 번이다.

    1. 청년문화예술패스 영화 횟수 수도권 2회, 비수도권 4회

    청년문화예술패스 영화 횟수 수도권 2회, 비수도권 4회

    기준은 신청할 때 주민등록상 주소지다.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역별 영화 이용 횟수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총 2회

    비수도권: 총 4회

    한 달에 몇 번이 아니라 사업 기간 전체에 적용되는 횟수다. 지원금은 5만원 차이인데 영화 횟수는 두 배로 벌어진다. 돈은 1.3배, 영화 횟수는 2배다. 비수도권 이용자가 훨씬 자주 갈 수 있다.

    2. CGV 한 번 메가박스 한 번이면 영화 2회 끝

    CGV 한 번 메가박스 한 번이면 영화 2회 끝

    영화 사용처는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세 곳이다. 횟수는 극장마다 따로 계산되지 않는다. 세 곳을 합쳐서 2회, 4회다.

    수도권 이용자가 CGV에서 한 편 보고 메가박스에서 한 편 보면 영화 2회를 다 쓴다. 롯데시네마에서는 한 번도 예매하지 않았는데 세 번째 예매가 막힌다.

    3. 영화진흥위원회 코드 붙은 작품만 결제된다

    영화진흥위원회 코드 붙은 작품만 결제된다

    횟수가 남았다고 아무 영화나 되는 것은 아니다. 영화진흥위원회 코드가 등록된 작품만 지원금으로 결제할 수 있고, 등록되지 않은 작품은 지원 대상 밖이다.

    작품별로 미리 알아볼 방법은 없다. 결제 화면에 패스 적용 표시가 뜨는 작품만 결제된다.

    4. 매표소에서는 안 되고 앱·홈페이지 예매만

    매표소에서는 안 되고 앱·홈페이지 예매만

    현장 결제는 안 된다. 매표소 창구든 키오스크든 패스를 선택할 수 없다. 세 극장 모두 공식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예매할 때만 지원금으로 결제할 수 있다.

    결제 단계에서 청년문화예술패스 포인트를 고르고, 결제 금액이 바뀐 것을 본 뒤에 결제한다. 극장에 가서 그냥 카드로 긁으면 횟수는 그대로 남고 돈만 나간다.

    5. 영화 2회 뒤 공연·전시·도서에 쓰는 남은 지원금

    영화 2회 뒤 공연·전시·도서에 쓰는 남은 지원금

    횟수를 다 썼는데 지원금이 남았다면 그 돈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공연·전시와 도서에 쓸 수 있다.

    도서는 횟수 제한 대신 금액 한도가 있다.

    청년문화예술패스 도서 구매 한도

    수도권: 최대 3만원

    비수도권: 최대 4만원

    받은 지원금의 20%다. 도서 판매처는 서점ON과 YES24 도서 두 곳이다. 공연·전시에는 영화 같은 총 횟수 제한이 따로 안내되지 않는다. 그러니까 수도권 15만원에서 영화 두 편 값과 도서 3만원을 빼고 남는 돈은 전부 공연·전시에 쓸 수 있다.

    사용기한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공연·전시·영화는 결제일이 아니라 관람일이 기준이고, 도서만 결제일로 본다. 12월에 예매해 놓고 관람일이 해를 넘기면 사용한 것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영화 두 번을 언제 쓸지 정했으면, 남은 돈으로 볼 공연 날짜부터 12월 안으로 잡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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