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보물상자는 8월 27일부터 9월 11일까지 열쇠를 받아 상자를 여는 이벤트다. 화면 가운데 뜨는 '보물상자 열기'를 그냥 누르면 0원이 나올 수 있다. 열쇠가 10개 모이면 상단 탭을 황금상자로 바꿔 황금열쇠 1개로 교환하고 황금상자를 연다. 황금상자는 최소가 5천원이다.
일반상자와 황금상자 모두 최대 5만원이 나온다. 최소 금액은 다르다.
1. 키움증권 보물상자 9월 11일까지, 일반상자 0원·황금상자 5천원부터
상자 종류별 당첨금
일반 보물상자(일반열쇠 1개): 0원~5만원
황금상자(황금열쇠 1개): 5천원~5만원
첫 참여 때 받는 열쇠는 계좌 개설 이력에 따라 달라진다. 키움증권 계좌를 한 번도 만든 적 없는 사람은 황금열쇠, 만든 적 있는 사람은 일반열쇠 1개다. 지금 계좌가 없어도 예전에 만들었다 해지했으면 기존 고객이다.
금액별 확률은 공개돼 있지 않다. 그래서 일반상자와 황금상자 중 어느 쪽의 기대값이 높은지는 알 수 없다. 최소 금액만 다르다. 일반상자는 0원이 나올 수 있지만 황금상자는 최소 5천원이다.
2. 일반열쇠 10개를 황금열쇠 1개로, 하루 5개면 이틀
친구가 보낸 초대 링크로 받는 열쇠는 하루 5개까지다. 같은 사람의 링크는 기간 내내 한 번만 인정된다. 그러니 기존 고객이 황금열쇠 1개를 만들려면 이틀이 든다.
내 링크로 친구가 열쇠를 받으면 나도 친구가 받은 것과 같은 열쇠를 하나 받는다. 친구가 신규 고객이면 그 친구도 나도 황금열쇠다.
받을 수 있는 열쇠 한도
초대 링크: 하루 5개
전체 기간: 지급 경로 합산 1인 100개
교환한 황금열쇠: 100개 한도에 안 들어감
교환은 되돌릴 수 없다. 이미 눌러 연 상자도 되돌릴 수 없다. 상자를 열면 열쇠는 바로 사라지고 복구되지 않는다.
3. 5,000원 미만이면 9월 11일에 소멸
상자에서 나온 금액은 기간 내내 자동으로 쌓인다. 그 합계가 5,000원 이상일 때만 지급된다. 4,900원이면 안 들어온다. 이월도 복구도 없다.
일반상자에서 1,000원이 나오면 5,000원 지급 기준을 아직 못 채운 상태다. 그 1,000원을 받으려면 9월 11일까지 4,000원을 더 채워야 한다. 황금상자를 한 번 열면 누적 금액이 5,000원 이상이 된다. 일반열쇠 10개를 황금열쇠로 바꾸면 일반열쇠 1개당 최소 500원을 확보한다.
안 쓰고 남긴 열쇠도 종료와 동시에 사라진다. 9월 11일 전에 다 열어야 한다.
4. 9월 18일까지 계좌가 있어야 들어온다
당첨금은 이벤트가 끝난 뒤 2026년 9월 18일 이내에 본인 명의 키움증권 계좌로 한 번에 들어온다. 돈이 들어오는 계좌는 지급일 기준으로 가장 최근에 만든 정상 상태의 위탁 또는 위탁종합 계좌다.
계좌 없이도 초대 링크로 열쇠를 받고 상자를 열 수는 있다. 다만 지급일까지 계좌가 없으면 그동안 쌓인 금액은 그대로 없어진다. 9월 18일 뒤에 만들어도 소급해서 주지 않는다.
미성년자·외국인·법인·임직원은 지급 대상이 아니다. 이벤트 신청 때 넣은 이름과 휴대폰번호가 키움증권에 등록된 정보와 다르면 당첨금을 받을 수 없다. 누적 금액이 5만원을 넘으면 제세공과금 22%는 본인 부담이다.
들어올 돈이 5만원 넘게 쌓였다면 이미 세금을 계산할 일이다.
5. evt.kiwoom.com으로 시작하지 않으면 누르지 않기
이 이벤트 링크는 카카오톡과 커뮤니티로 돌아다닌다. 주소가 evt.kiwoom.com으로 시작하는지 보고 누른다. 참여할 때는 로그인이나 휴대폰 본인인증만 한다. 계좌 비밀번호 전체, 보안카드 번호, 일회용 비밀번호를 넣으라는 화면은 이 이벤트에 없다.
키움증권 보물상자와 신규 고객 12만원 이벤트는 서로 다른 행사다. 신규 고객 12만원은 이 보물상자가 아니라 따로 진행되는 계좌개설 이벤트다. 종합계좌 개설, 절세계좌 2종 개설, 공유 5회를 각각 채워야 나오는 정액 지급이고, 8월 21일 이후 생애 최초로 계좌를 만든 사람만 해당한다. 상자를 열어서 나오는 돈이 아니다.
열쇠를 받았으면 중앙 버튼 말고 상단 탭부터 본다. 10개가 모였는지 세고, 모였으면 황금상자로 바꿔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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